대퇴부 안쪽 통증 흡연하면 고관절 위험도가 80%

대퇴부 안쪽 통증

대퇴부 안쪽 통증

대퇴부 안쪽 통증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술과 담배, 과격한 운동을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술과 담배를 하시는 분들은 고관절 골절 위험도가 10배 정도 증가한다고 합니다.

소리 소문없이 나타나는 대퇴부 안쪽 통증을 발생하는 질환들과 원인, 증상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통증이 있다면 꼭 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대퇴비구충돌증후군, 대퇴부 안쪽 통증

대퇴비구충돌증후군이라는 용어가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퇴는 허벅지 뼈이고 비구는 허벅지 뼈가 골반에 들어가는 공간을 말합니다. 둘이 만났을 때 고관절이라고 불립니다.

우리가 걷기만 해도 움직이면서 마찰을 일으키는 데 자전거 타기나 마라톤 같은 격한 운동을 했을 때 과한 마찰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요가나 필라테스 같이 가동범위를 많이 늘리는 자세를 할 때도 부담이 많이 됩니다. 양반다리, 다리를 꼬는 자세도 대퇴비구충돌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증상

  • 초기에는 통증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 걸음을 걷다가 방향을 바꿀 때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쪼그려 앉거나 양반다리, 다리 꼴 때 불편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 왼쪽 또는 오른쪽 골반 안쪽 통증, 서혜부 통증이 있다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내전근 통증이나 왼쪽, 오른쪽 대퇴부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고관절 운동이 정상적이지 않아 걷을 때, 앉을 때 범위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대퇴비구충돌증후군을 방치할 경우 마모가 되기 때문에 퇴행성 고관절염으로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젊은 연령층에도 잘 나타나는 질환이기 때문에 연령과 상관없이 빨리 치료를 해야합니다.

대퇴골두 무혈관성 괴사, 대퇴부 안쪽 통증

대퇴골두 무혈관성 괴사는 비구가 만나는 허벅지뼈가 부서지면서 오른쪽 또는 왼쪽 골반 안쪽 통증을 일으키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고관절에 혈액순환이 안 되면서 노폐물이 남아 뼈세포를 망가트립니다.

그래서 술이나 흡연을 하시는 분들에게 굉장히 위험합니다. 음주를 하시는 분들은 위험도가 10배가 늘고 흡연을 하시는 분들은 골절 위험도가 80%가 넘습니다.

증상

  • 초기에 잘 안 나타나다가 엉덩이나 왼쪽 또는 오른쪽 골반 안쪽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심해지면 양반다리나 다리 꼬는 등의 자세를 하기 어려워집니다.
  • 앉아 있거나 누웠을 때 많이 편안해집니다.
  • 완전히 심해지면 함몰되어 생겨 다리가 짧아지는 등 다리 변형이 느껴집니다.

초기에 아는 것이 중요한 만큼 꼭 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짬날 수 있는 시간이 점심시간인데 병원을 이용하기 어렵죠. 망우동의 바른정형외과의원은 점심시간 없이 운영되기 때문에 진료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좌골신경통, 대퇴부 안쪽 통증

좌골신경은 엉덩이뼈의 신경을 이야기합니다. 보통 좌골신경통은 단독으로 일어나기보다 척추 추간판 탈출증이나 척추관 협착증 같은 허리질환에 의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또는 이상근 증후군처럼 좌골 신경 주변에 있는 근육이 과긴장을 하면서 신경 압박 하여 대퇴부 통증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심하면 발가락까지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좌골신경통 증상

  • 엉덩이, 종아리와 발, 남자, 여자 오른쪽 서혜부 통증, 뒤쪽 통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통증과 함께 화끈거리는 느낌, 저릿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척추 추간판 탈출증

척추 추간판 탈출증, 허리디스크는 디스크가 탈출하면서 요추 신경을 압박하여 생기는 질환입니다. 허리 아래로 저릿함, 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앉아있을 때 통증이 있으며 허리를 앞으로 수그릴 때 통증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누워서 다리를 올리려고 하면 아플 수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그 안에 있는 신경이 눌려 통증,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허리디스크와 유사한 증상을 보여 많이 오해하는 질환입니다.

주로 걷다보면 통증이 발생하고 허리를 앞으로 수그리면 통증이 나아집니다.

이상근 같은 근육의 문제라면 둔근과 허벅지 안쪽, 바깥쪽, 뒤, 앞을 모두 마사지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 전에 꼭 스트레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운동 수영, 아쿠아로빅 70kg가 35kg로

수영, 아쿠아로빅 : 70kg가 35kg처럼 되는 느낌

무릎이 아프면 의사, 주변 사람들 모두 수영을 다니라고 합니다. 다양한 운동이 있지만 물에서 하는 운동을 많은 의사들이 말하는 이유는 체중부담이 줄기 때문입니다.

물이 허리 쯤에 오면 -50%, 가슴 쯤에 오면 -70~90% 정도 체중부담이 줍니다. 계산하기 편하게 100kg라고 하면 허리는 마치 50kg, 가슴쯤에 오면 10~30kg의 부담만 느끼면 됩니다.

함께보면 좋은 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