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뒤쪽 근육통은 30만명이 걸린 질환?

종아리 뒤쪽 근육통

종아리 뒤쪽 근육통

종아리 뒤쪽 근육통을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근육통으로 오해할 수 있는 질환들이 있는데 근육통으로 가볍게 넘어가게 되면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종아리 근육통 원인으로 척추 질환, 혈관 질환, 근육 경련 등 종아리 뒤쪽 근육통을 일으키는 질환을 살펴보도록 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마사지나 음식들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척추 질환, 종아리 뒤쪽 근육통

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는 척추 추간판 탈출증, 요추 추간판 탈출증이라고도 합니다. 디스크가 탈출하면서 신경 압박을 하며 생기는 질환입니다. 보통 외부충격으로 인해 생기거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발생합니다.

직업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드시거나 운전, 흡연을 많이하시는 분들에게 잘 보입니다.

증상

  • 요통, 다리, 종아리 뒤쪽 땡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앞으로 숙일 때 증상이 더욱 악화 됩니다.
  • 앉거나 누울 때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

허리디스크와 많이 오해하는 대표적인 허리질환입니다. 척추관에 있는 신경이 주변 근육이나 뼈 마디로 인해 좁아지면서 눌려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증상

  • 척추관 협착증은 종아리 뒤쪽 찌릿하는 등 다리의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앞으로 숙일 때 오히려 통증이 가라앉게 됩니다.
  • 누워서 다리를 70도 이상 올릴 수 있습니다.
  • 오래동안 걷기 힘들어집니다.

대체로 요추 추간판 탈출증은 급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척추관 협착증은 노화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관질환, 종아리 뒤쪽 근육통

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를 보통 육안으로 알 수 있다고 하시는데 초기에는 혈관 돌출이 없어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하지정맥류 같은 경우 정상적으로 혈액 순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혈액이 거꾸로 흐르게 되면서 한 쪽에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 혈관 압력으로 부풀어 오르고 눈에 보일 정도로 돌출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정맥류 원인

대표적인 원인은 입식생활을 너무 오래한다는 것입니다. 학교부터 직장까지 50%이상은 의자에 앉아서 생활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운동 부족, 비만 등의 문제로 인해 혈액순환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것이죠.

그래서 초기에는 왼쪽, 오른쪽 종아리 뒤쪽 통증, 부종, 야밤에 쥐, 수족냉증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후 눈에 띄게 보이는 것인데 방치할 시 다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소성 근육 경련, 종아리 뒤쪽 근육통

쥐가 났다고 하는 국소성 근육 경련은 순간적으로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면서 통증을 일으킵니다. 국소성 근육 경련을 질환이라고 까지 하기 애매할 수 있지만 너무 자주 발생될 시 다른 질병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술이나 커피를 자주 마시게 되면 수분이 손실되기 쉽습니다. 수분이 손실되면 전해질의 균형이 깨지면서 경련이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격한 운동 후에도 수분 배출, 미네랄을 배출 할 때 전해질 균형이 깨질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종아리 근육 파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과격한 운동을 하실 땐 충분한 웜업과 스트레칭이 필요합니다.

종아리 근육통 푸는법

  • 폼롤러를 이용해서 종아리를 풀어줍니다. 기본적으로 앞 뒤로 왔다갔다 해주다가 심하게 아픈 부위는 좌우로 움직여 풀어주세요.
  • 발끝을 내렸다 쭉 땡겼다하면 종아리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베개를 밑에 두고 진행하시는 게 좋습니다.
  • 발뒤꿈치를 들로 까치발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 해줍니다.

근막통증후군, 종아리 뒤쪽 근육통

근막통 증후군은 근육을 싸고 있는 막이 뭉쳐있는 상태에서 근육이 수축되어 굳어진 것을 말합니다. 근육통과 흡사 해보이지만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근막통 증후군은 제대로 된 치료를 해야 호전할 수 있습니다. 자가적인 판단으로 나아지길 바라면 안됩니다. 근육통은 마사지, 물리치료, 스트레칭을 통해 호전 시킬 수 있습니다.

특별한 원인이 없고 MRI 검사로도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증상으로 통증 부위를 눌렀을 때 심각하게 아파야 합니다. 증상도 특별하지 않기 때문에 마사지하고 스트레칭을 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꼭 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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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아프면 의사, 주변 사람들 모두 수영을 다니라고 합니다. 다양한 운동이 있지만 물에서 하는 운동을 많은 의사들이 말하는 이유는 체중부담이 줄기 때문입니다.

물이 허리 쯤에 오면 -50%, 가슴 쯤에 오면 -70~90% 정도 체중부담이 줍니다. 계산하기 편하게 100kg라고 하면 허리는 마치 50kg, 가슴쯤에 오면 10~30kg의 부담만 느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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